1. 환율
- 달러-원 환율 1,400원 초반에서 등락 中
- 2/27일 기준 1,432원
- 끝없이 달리는 한국 주식 시장으로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돈을 싸들고 들어오고 있고,
- 미 행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이 위헌으로 판결나면서 대규모 대미 투자에 대한 우려도
잠시 쉬어갈 수 있기 때문 아닐까

2. 채권
-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 하락
- 드디어 3% 대로 진임
- 2/27일 기준 3.962%
- 금리 인하 시기에도 계속 4.2%대 까지 튀어 오르던 국채 금리 안정화는 좋은 소식이지만
- 지난 2/27일 미국 PPI(생산자 물가지수)발표가 예상치를 2배 이상 상회한 것을 고려할 때,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임.
- 일부에서는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를 제기하기도 함

3. 지수
1) 미장
- 미국 주식 시장은 약세
- 다우존스, 나스닥 모두 주간 기준 -1% 대 하락
- 엔비디아의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반도체 지수는 -2% 가까운 하락
-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더이상 새로운 것이 없었고, 빅테크의 CAPEX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을까 하는
투자자들의 의심이 지속되고 있는 형국
- 공탐지수 43, VIX지수 19.86
2) 국장
- 한국 주식 시장은 고점을 연일 갱신하며 코스피 6,244로 마감
이제 살 수도 팔 수도 없는 형국.
4. 원자재
- 금, 은 모두 1월 말 낙폭을 꾸준히 회복하고 있음
- 은 선물은 $121까지 치솟았던 가격이 $$72 까지 40% 폭락했으나, $93까지 빠르게 회복 중
- 금 가격 역시 꾸준히 회복 中

- 국제 유가 역시 미 - 이란 침공으로 차주 상승이 예상됨 (현재 $67.02, WTI 기준)
5. 암호화폐
- 비트코인, 이더리움 암오화폐 지속 하락 중
- 위험자산 회피, 캐빈 워시 6월 취임 예정으로 시장 유동성이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 우세
- 더불어 지정학적 갈등이 계속 증가하고 있음
- 그 와중에 코인베이스, 써클은 좋은 실적을 보이며 주중 급등함
- 특히, 써클 인터넷 그룹의 주가는 2/25일 35% 상승 마감 (EPS 증가율이 증권가 예측을 높게 상회)
- 개인적으로는 상호관세 이슈 후, 미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것이고, 이 때문에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미 정부의
정책화 움직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기타 주요 뉴스]
1. 미 생산자 물가 지수 예상밖 폭발 (26.02.27)
- 미생산자 물가지수는 소비자 물가지수의 선행지표로 생산, 도매 단계의 가격을 말한다.
-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지난 1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뉴욕증시 전망치 0.3%을 웃돈 수치다.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전월 대비 0.8% 오른 게 전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9%를 나타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PI도 0.8% 상승해 예상치(0.3%)를 크게 상회했다.
-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 지는 재료들이다.
2. 미국의 이란 공습
- 2/28일, 미국, 이스레일의 대 이란 공습이 전개됨
- 이란 역시 이스라엘과 중동 내 미군기지에 공세를 가함
- 15시간 후, 하메네이 사망 보도가 나오고,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었다고 함
- 언론에서는 금번 공습은 중-장기적인 갈등을 불러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음
- '26년 1/3일 미국은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드로 대통령을 체포하며 중국의 우방을 물리적으로 처리하기 시작
중국은 베네수엘라를 핵심 에너지 공급처이자 중남미 일대일로의 전략 거점으로 활용해왔음
- 베네수엘라에서는 80만 배럴, 이란에서는 120만 배럴의 저가 원유 공급망이 완전히 차단
- 중국에 의해 흔들리던 페트로 달러(원유를 달러로만 결제하는 체제) 역시 복권 가능
- 국내 원유, 화학 회사의 반사이익이 기대되며 이는 단순한 원유 가격 상승 뿐 아니라
중국 내 저가 원유의 공급망이 차단되었기 때문이이기도 함
즉, 고유가 강달러 기조와 인플레이션 가능성이 대두 될 수 있
이스라엘-미국의 이란 공습/경과
이스라엘-미국의 이란 공습 의 전개를 서술하는 문서. 2월 28일 현지 시각 오전 9시 45분쯤 한국 시각으로 같은
namu.wiki

3. 3차 상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3차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음.
- 개정안은 기업이 자사주를 신규 취득할 경우 1년 내에 소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함
- 기존에 보유한 자사주는 법 시행일 이후 1년 6개월 안에 팔아야 함
- 회사가 자사주를 소각하면 주식 수가 줄기 때문에 주가 상승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 배당금 증가 효과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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