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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 제테크 경제상식

26.02月 7주 주요 경제 기사

by 앵도1 2026. 2. 15.

미장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며, 역사적 최고점에 머무르고 있지만,
NASDAQ은 높은 변동성을 보임

특히 2/12일 나스닥 지수는 2% 이상 하락하며 22,597포인트로 마감
한 주 통산으로 보면 약 2%의 지수 하락이지만,
AI 종목 중심으로 큰 폭의 하락과 상승이 반복되며 변동성이 엄청난 장이었음
하지만, 어플라이드 머트리얼즈 같은 미국 반도체 제조 장비 회사는 한 주동안 주가가 10% 넘게 상승
반도체 지수는 한 주간 약 2% 상승하며 마무리 
VIX지수도 20.6으로 상승, 공탐지수 역시 36으로 공포 구간으로 진입함

→ 자본이 고평가 주식에서 저평가 주식으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인지, 
     조정의 시작인지 갈피를 잡기 어려운 상황.

일,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의 역사적 압승 (26.02.09)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전체 465석 가운데 316석을 확보하며 대승을 거뒀음
단일 정당이 중의원에서 이 정도 의석을 차지한 것은 태평양전쟁 종전 이후 처음 있는 일
개헌안 발의선이자 전체 의석의 3분의 2인 310석을 넘게 확보했기 때문에,
일본 내부에서는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1강 체제'가 구축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 일본 선거 제도 특징
  일본은 의원내각제 채택(~1885년), 국회의원이 총리를 뽑고 그 총리(=내각총리대신, 수상)가 국가의 수장으로 역할을 함
  일본 국회는 양원제로 (참의원, 중의원으로 구성)
  - 참의원(상원, 과거 귀족원) 242석, 6년 임기, 3년마다 절반 재선출
  - 중의원(하원) 465명, 4년 임기, 4년마다 전체 일괄 선출, 총리 해산권  (소선거
  입법공유 → 법률 제정, 중의원에서 1차 심의 참의원에서 2차 심의 진행
  중의원이 더 우월한 지위를 가짐 
  국가예산 의결 등 양원이 대립할 경우 중의원 의결 내용이 참의원을 우선함
  참의원 2차 심의에서 부결된 경우, 중의원 2/3이 찬성하여 재가결할 경우 국회에서 가결된 것으로 
  단, 헌법개정에서는 동등한 권리, 각각 의결 진행, 양원 모두 통과되어야 하고 국민투표로 넘어감

→ 자위대 헌법 명기, 적극재정, 방위비 확대, 비핵 3원칙 재검토, 외국인 관리 정책 강화 등 우경화 움직임 우려 
    중-일 대립구도 속에서 우리 나라가 얻을 수 있는 이점
    미-일 관계 속에서 우리 나라가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부분
    방위비 확대가 가져오는 지정학적 역학구도의 변
    재정확대로 인한 환율과 금리의 관계에 주목해야 할 듯.      

코인베이스 주가 16.43% 급등 (26.02.14.)

CPI 둔화에 금리 인하 기대↑…비트코인 5% 반등
4분기 매출 20% 감소·6.7억달러 순손실에도 ‘악재 선반영’ 평가
스테이블코인 법안 논의, 향후 실적 변수로 부상
마이크 셀리그 의장이 13일 공개한 명단에 따르면 미국 규제당국 자문기구에 암호화폐 업계 최고경영자들이 다수 참여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산하 혁신자문위원회(IAC)에 가상자산 업계 인사들이 대거 합류
신규 위원에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 공동창립자
△헤이든 애덤스 유니스왑 창립자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 공동창립자 등 포함


이재명 대통령, 연일 다주택 때리기 

다주택 중과 유예 종료 (26.05.09)
입주 잔금 유예
무주택자 매수 건의 경우 임차 낀 매물 거래 허가
주택임대 사업자에 대한 과도한 혜택(양도세, 대출 연장 등)에 대한 이슈화
지방 주택 시장은 장기간 하락을 멈추고 보합/ 상승세로 전환

서울지역 매물은 2월 들어 증가 추세
매매 호가의 경우 지역별 편차 큰 상황

→ 국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상승론이 우세함
     국내 증시가 폭등하고 있고, 정부의 다주택자 대상 규제가 강해지며 매물 출회에 집중하고 있음
     대출 접근이 어려운 초고가 아파트의 경우 급매 매물이 늘어나고 있으나, 
     15억 이하 아파트의 경우 하락으로 이어질 지는 의문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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